![]()
![]()
목차
Ⅰ. 서론 1
1) 대상자 선정 이유1
2) 해당 질환에 대한 통계적 자료1
Ⅱ. 본론 3
1) 문헌고찰과 대상자 비교3
2) 간호력 5
3) 간호과정7
㈀ 간호과정①8
㈁ 간호과정②14
4) 간호기록지17
5) SBAR17
Ⅲ. 결론 18
1) 느낀점 18
Ⅳ. 참고문헌 18
본문내용
Ⅰ. 서론
1. 대상자 선정 이유
모성 간호학 수업시간에 고위험 임신에 대해 배우던 중 임신성 고혈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중증 자간전증으로 인한 경련이 산모에게 불안감과 직접적인 위해를 줄 수 있어서, 예방적 치료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 사례를 작성하며 자간전증에 대한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여 선정하였다.
2. 해당 질환에 대한 통계적인 자료
임산부 3대 사망원인은 출혈, 감염, 임신중독증이며 그 중 1위는 임신중독증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매년 임신중독증으로 사망하는 임산부 수가 연간 7만 6천여 명이며 태아는 50만 명에 달한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201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자간증’ 진료 인원은 2013년(1,921명)부터 2015년 (2,745명)까지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임신성 고혈압’ 진료 인원 역시 2013년(1,964명)에서 2015년(2,745명)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임신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신중독증 인식 실태조사이다. 결과는 임신부 10명 중 8명(79.2%)은 체중의 급격한 증가(44.4%), 부종(18.6%) 등 초기 자각 증상부터 심한 두통 (39.2%), 우측 상복부 통증 및 심와부 통증 (19%), 시력장애(13.6%), 고혈압(11.6%), 단백뇨 의심(10%), 소변량의 현저한 감소(4.6%) 등 중증 자각 증상까지 다양한 임신중독증(전자간증) 자각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자각증상을 경험한 임신부들의 약 40%(39.9%)는 증상들을 당연한 임신 증상이라 생각하고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고 답변 하였고, 이를 통해 임신중독증에 대한 올바른 인지 및 경각심이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10명 중 단 2명(24.0%)의 임신부만이 자각 증상을 경험 후, 산부인과 등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다고 답변하였으며, 그 외의 임신부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거나(31.6%) 지인에게 자문을 구한다(4.0%)고 응답해 적절한 대처 역시 미흡함을 알 수 있었다. (로슈진단)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