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대본 비치료적 의사소통을 치료적 의사소통으로 고치기 (간호학과 인간관계와 의사소통A+)

목차

Ⅰ. 낭만닥터 김사부 1(2016) 13화 각색
-비치료적 의사소통
-비치료적 의사소통을 치료적 의사소통으로 고치기

Ⅱ. 고백부부(2017) 1화 각색
-비치료적 의사소통
-비치료적 의사소통을 치료적 의사소통으로 고치기

본문내용

잦은 기침으로 입원한 80세 환자가 진료를 거부하고 담당 의사를 불러달라고 하는 상황으로 환자는 병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는 듣지 못한 채 이것저것 검사받는 중

<비치료적 의사소통>

간호사 : 피 좀 뽑겠습니다, 환자분.
환자 : (TV만 보며) 콜록콜록.
간호사 : 기침은 언제부터 심해지셨어요?
환자 : (무시하고) 크흠.
보호자 : 지난주부터 잦아졌습니다.
간호사 : 가래도 나옵니까?
보호자 : 네.
간호사 : 가래를 자주 뱉으시나요? 가래 양은 많이 나오나요? 색깔이 어떤지는 확인하셨어요?
→ 과도한 질문: 가래가 나온다는 환자의 보호자 한 번에 여러 개의 질문을 하여 보호자가 무엇부터 대답할지 고민하게 함
보호자 : ….

TV만 보는 환자
간호사가 환자 손에서 리모컨을 뺏고 전원을 끈다.

환자 : 무슨 짓이야 아 어르신이 티비 시청 하는데 이게 지금 무슨 짓이야.
간호사 : 지금은 진료 중입니다. 진료 끝난 뒤에 보세요.
환자 : 진료 안 받는다니까. 담당 의사 당장 불러와.
간호사 : (무시) 옷 걷겠습니다.
환자 : 담당의사 불러 달라니까.
간호사 : (따지듯이) 왜 자꾸 고집 부리세요? 환자분 지금 폐렴일지도 모른다고요.
→ 왜 라는 질문 사용: 진료를 받기 싫어하는 환자에게 비판을 암시하는 ‘왜’라는 의문사를 사용하여 환자가 방어적 태도를 취하게 함
환자 : 뭐?
간호사 : 폐렴이면 빨리 항생제 투여해서 잡아야 합니다. 환자분 안 그러면 전신마취를 할 수가 없고 전신마취 못하면 수술도 못 하세요
환자 : 아니 그건‥.
간호사 : 수술 못 하면 위험할 지도 모른다고 그러니까 제발 협조 좀 해주세요.
→ 비난: 진료를 거부하는 환자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함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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