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허준 감상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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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은 군수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처첩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서자의 신분에 늘 회의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호패법으로 묶인 신분의 제약을 어쩌지 못하는 국가와 자신의 신세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그것을 뛰어넘을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스승 유의태를 만나 약초지기의 생활부터 시작하게 된다. 약초를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적게 캐었지만 그 하나하나를 정성스레 속뿌리까지 캐내는 그의 자세를 스승은 인정하게 된다. 이처럼, 자신의 일에 속속들이 정성을 다하는 그런 자세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 후에 나는 목회를 하게 될 터인데, 나의 양들에 대해서도 모든 양을 건성건성으로 숫자 불리기에 급급한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목자가 자신의 양의 이름을 알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아는”그런 목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공부하는 일에도 모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을 굳게 다지게 하는 장면이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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