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득이 되는 생활 속 통계학 <사토 마이>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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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대니얼 카너먼의 ‘편향’ 이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어 이 사람의 책을 많이 읽어 보았는데 기존에 읽을 때에는 그냥 재미있는 인간의 심리로만 이해를 했었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기준이 조금은 바뀌었다고 할 수 있다. 세상에는 뭔가 인간의 이해력과 설명으로는 설명을 도저히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그러한 것들도 모두 통계학적으로 보면 설명할 수 있다는 것도 놀랍게 느껴졌다. 첫 장에서 소개하는 가위바위보 필승법부터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복권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특히 이 부분에서는 확률과 관련된 현상을 실험하거나 관찰하는 것을 ‘시행’ 이라고 하는데, 시행 횟수가 많을수록 ‘진짜 실력에 수령한다는 큰 수의 법칙이 작용한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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