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사] 대학교 교수 정년 퇴임사 견본입니다. 본 자료를 통해서 교수로서 마지막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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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바로 엊그제까지만 하여도 정년이라고 하면 가마득히 먼 날의 일로만 여겨왔습니다만, 막상 오늘 정년 퇴임식을 맞이하게 되니, 새삼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언제나 제 아내는 매달 월급날이 오기만 기다리느라고 세월의 빠름을 모르고, 그냥 지내왔는데, 그새 정년이 되었느냐고 다소 섭섭하게 여기기에,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우리가 심어 놓은 ○○대학교의 동산에 치송(稚松)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만을 바라보면서 살면 더욱 보람되고 재미있을 것이라며 농담 삼아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풍운아의 기질을 타고나지 못해서, ○○대학교에서만 어언간 00년이 흘러가서 이제 정년에 이르렀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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