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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작가의 자녀들의 발달에 영감을 받아 진행하게 된 마시멜로 테스트(실험)를 통해 아이들이 외부 부상을 뜨거운 초점 혹은 차가운 초점 등 정신적으로 상징하는 방법에 따라 기다림의 시간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도출해냈고 결국 아이들 또한 자기통제 능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전략을 이해하고, 알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여러 시도에 걸친 마시멜로 실험으로 좀 더 심화된 연구 내용을 끌어냈다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리고 연구의 내용을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다는 점이 매우 훌륭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전문적인 내용이 없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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