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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책소개
2. 줄거리 요약
3. 느낀점
본문내용
2. 줄거리 요약
하루아침에 끔찍한 벌레로 변해버린 자신을 발견한 그레고르 잠자.
그의 등은 딱딱한 갑피로 덮여있고 배는 불룩했으며 여러 개의 가는 다리가 마구 버둥거리고 있었다.
“어쩌다가 나는 이렇게 힘든 직업을 선택했을까?”
벌레가 되기 전 그는 잦은 출장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옷감을 파는 외판원 이었다.
<중 략>
벌레가 된 그는 끊임없이 벽이나 천장을 기어다니고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려보며 기분을 바꿔 보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그가 종일 움직이기에 방은 너무 좁았다. 어느 날 이것을 눈치 챈 누이동생이 가구들을 전부 치워버리기 위해 처음으로 어머니와 함께 방에 들어왔다. 그의 가구들이 하나 둘 모두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던 그레고르는 자신이 아끼는 그림액자마저 사라지는 것을 차마 참지 못하고 액자 유리 위에 몸을 찰싹 붙였다.
그를 본 어머니는 비명을 지르며 기절했고 누이동생이 약을 가지러 간 동안 그는 방을 기어나와동생을 따라가고 동생마저 놀라며 문을 닫아버렸다. 그때 집에 돌아 온 아버지는 동생과 어머니의 부주의를 나무라며 그레고르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왔고 아버지의 넓은 장화바닥을 피해 바닥을 도망다니던 그에게 사과를 던지기 시작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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