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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내용, 삶의 본질을 다루는 책을 상당히 싫어하는 편인데 학교에서 독후감을 제출하라고 해서 읽었다. 어쩌면 일본인이 썼기 때문에 더 읽기 싫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일지도 몰랐다. 원인과 결과를 뒤집어 보는 것은 생각의 전환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삶의 해결책이 되긴 어렵다.
이러니까 힘들지가 아니라 힘들다고 생각하니까 더 그렇게 된다는 논리인데 이건 근본적인 해결책도 뭐도 아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사람이 문제를 다룰 때 혹은 행동하지 않을 핑계를 만들 때 자기만의 논리를 내세우기 때문에 그것을 한 번 정도는 뒤집어서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는 생각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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