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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영서, 성공서를 굉장히 싫어한다. 그 이유는 성공의 명확한 정의도 잘 하지 않고 또, 성공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게 설정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부정하고 추상적인 주장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이 책도 그런 부분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미국 경영서답게 어디 데일 카네기의 이론을 베낀 것 같기도 하고 좀 비스무리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경영에 있어서 내면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나는 경영 경험이 전무하기에 잘 모른다. 하지만 좋은 기업을 만드는 것과 경영자의 성품이 크게 관계가 있다고 보지도 않는다. 많은 세계적 기업의 수장들이 굉장히 독선적이고 이기적이고 성격에 결함이 있다는 사실은 매우 유명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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