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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은 정신분석, 철학, 심리 얘기가 담겨 있는데 개인적으로 답을 제시하는 분위기가 있긴 하나 이 책이 맞고 다른 이론이 틀렸다고 보진 않는다. 나는 트라우마가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트라우마에 의해 현실에서 눈을 돌리고 자기 부정에 휩싸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자처럼 아예 트라우마라는 것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다. 누구나 외상, 심각한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이 사실조차 부정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나 이 책에서 주장하는 나 자신을 오롯이 받아들이는 것은 중요한 과업이라고 본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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