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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의 본질은 감정을 원인부터 파악하고 거기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컨트롤하자는 것인데 나는 사실 감정의 근원까지는 파악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감정은 되게 얄팍하게 갑자기 훅 나오는 것이다. 평생 안고 가야할 트라우마로 번지기도 하지만 감정은 되게 휘발성이 높다.
감정컨트롤이 중요하나 통제가 어렵다. 세계의 위인들도 전쟁을 일으키거나 범죄를 일으킨 경우가 많은데 그들도 순간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볼 때 그가 가장 기분이 다운되었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라고 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사람은 그럴 때 본성이 잘 나타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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