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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고기를 먹어봤다. 아는 어르신이 데리고 가셔서 어릴 때 먹어봤고 그 뒤로는 먹지 않았다. 딱히 개고기를 먹지 않아야겠다는 의식이 생겨서 그랬던 것이라기보다는 그저 돼지고기, 소고기가 있는데 개고기를 먹는 건 이해가 안 됐을 뿐이다. 나는 개고기 섭취를 반대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음식 섭취에 있어서 그렇게 개고기라는 것이 반인륜적이고 퇴폐적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개고기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육하고 학대를 일삼는 짓은 용서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한국은 동네 어딜 가도 개고기를 파는 가게가 있을 정도로 많이 퍼졌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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