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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도서 중에서 최근에 읽은 도서 중에서는 가장 의미가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다. 제목에 핵심이 제시되어 있다. 총, 균, 쇠, 이것이 인류 문명에서 급성장한 곳, 일찍 문명화된 지역과 덜 문명화되어 나중에 영향을 받게 되는 지역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였다는 것이다.
사실 쇠는 청동기에서 철기로 넘어갈 때 대변혁임을 역사 시간에 배운 적이 있기 때문에 그다지 놀랍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가장 인상적인 건 사회 시간에도 배운 유럽의 팽창사 그 원동력이 무엇이었을까 하는 점이다. 우선 항해 능력이 우수했던 점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균이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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