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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당신의 자리는 없다 :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내리는 사람 vs 지시를 받는 사람
강의 위주 교육을 받은 사람은 앞으로 인공지능의 종이 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정해진 교과계획 안에서 과목을 배우고 수시나 정시를 통한 대학진학을 목표로 달리고, 대학진학 이후 특정 과목을 전공하여 전문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 속에서 인공지능과 다투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능력이 필요합니다. 주입식 교육은 과거의 산물로 소멸될 것입니다. 앞으로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추어 혁명적 변화가 불어 올 것이며 이미 선진국은 변화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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