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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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교회 성도들은 재림신앙이 아주 강했다. 초림하신 메시아 예수께서 다시 오시면 모든 성도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고 믿었다. 이 사건이 곧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날을 고대하며 하루하루 기다렸다. 그런데 그날이 점점 미뤄지는 듯하여 여러 가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던 것으로 보인다. 베드로 사도는 주의 약속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 “하루가 천 년 고대 유대인들에게 1000이라는 수는 ‘충만한 수’로 인식되었던 것 같다(cf. 14만 4,000명). 한국인들에게 ‘백(100)’이 온전하다는 의미의 ‘온’으로 사용된 것과 유사하다.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고 답하면서(벧후 3:8-9)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가 기대하는 시간이 다른데, 아주 큰 차이를 빚어낼 수도 있다고 답했다. 이 구절은 우리 시대 성도들에게 아주 적절하게 적용되는 구절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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