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4부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권을 다 읽었다. 이어령 교수님은 마지막에 말씀하시기를 정통적인 성경 풀이와 어긋나는 부분이 많을 것으로 안다. 새로운 질문과 해법을 다른 시점에서 풀었다. 창세기를 보면 인간이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담이 지은 죄로 땀 흘려야 빵을 구할 수 있다고 하셨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공중 나는 새, 들의 백합 보라, 스스로 먹을 것을 구하려고 걱정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다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다는 것이다. 구약과 신약의 모순은 모순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에게 임하셨기에 그 모순이 드러나면서 풀리는 이치를 설명하고 있었다는 것 말하고 싶었다고 하셨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