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간호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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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렛취드는 환자들이 모두 모인 상태에서 공개적으로 환자 자신의 마음 상태, 병원에 오게 된 원인, 자신에게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를 이야기하도록 하고, 환자의 속내를 다른 환자들에게 이야기하도록 한다. 이 장면에서의 윤리적인 쟁점은 환자들을 불러 모아 토론이랍시고 환자들이 말하고 싶지 않은 속내를 많은 사람들이 있는 앞에서 털어놓기를 강요하고 다른 환자들에게 환자의 개인적 내용을 말한 간호사 렛취드의 행위가 과연 맞는 것일까이다. 한국 간호사 윤리 강령의 ‘사생활 보호 및 비밀 유지’ 에 근거하여 간호사는 간호 대상자의 개인 건강 정보를 포함한 사생활을 보호하고, 비밀을 유지하며, 간호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 공유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간호사 렛취드의 이러한 행위는 윤리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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