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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제를 받고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하다가 책 표지의 그림이 끌리고, ‘책 제목 속 모지스 할머니는 누굴까?’ 하는 호기심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75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101세까지 1600여점의 작품을 남긴 모지스의 삶과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모지스 할머니는 그 시절 여자아이들이 그랫듯 12살 때부터 가사도우미 일을 했고 농장에서 일을 했다. 딸은 가정부가, 아들은 점원이 되던 그 시절 속에서 살았다. 또 그 시절은 많은 아이들을 낳고, 많은 아이들이 죽기도 했다. 모지스 할머니도 마찬가지였다. 그때마다 모지스 할머니의 친구가 되어준 자수가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 70대가 되었을 때 관절염이 심해져 자수를 하기 위해 바늘에 실을 꿰기가 어려워졌다. 하지만 모지스 할머니는 좌절만 하지 않고 곧 다른 취미를 가졌다. 그렇게 75세라는 늦은 나이에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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