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환자 확인 QI 활동 보고서

목차

1. 개선 활동 정의서
2. 개선 활동 추진계획
3. 부록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주제선정 (필요성)
(① Find)
[의료진 측면]
급격한 의료기술의 발달과 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정보의 과잉,처리과정의 복잡성,직종 간 비효율적 의사소통 등으로 환자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다[1].환자 안전에 관한 다수의 연구에서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제공과정에서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것보다 더 많은 오류가 일어나고 있으며,이들 대부분이 예방 가능한 것이었다고 보고하고 있다[2].우리나라에서도 신생아중환자실 신생아 사망사건,수술환자 미확인으로 인한 장기 적출 등의 환자안전사고 발생으로 정확한 환자확인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본관 61병동(일반외과)과 71병동(혈액종양내과, 소화기내과)은 간호사 한명당 10명에서 13명의 환자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두 병동 a모두 항암제를 포함한 고위험 약물이 투약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고위험 약물은 저용량으로도 환자에게 치명적인 피해의 위험이 있다. 그러므로 61병동과 71병동은 특히 환자 확인 과정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져야만 한다.
간호사는 담당하는 환자 수가 많고 업무의 복잡성으로 인해 업무가 지연된다. 이때, 부주의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구체적으로 “환자확인을 안 해도 내가 이 환자를 처음에 내가 받았으니 이 환자를 당연히 알고 있어.”라는 자신감으로 환자확인을 하지 않은 경우, 경력 간호사의 경우 환자확인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제껏 환자확인을 안 했을 때 한 번도 사고가 없었어.” 혹은 “장기 환자분과는 이미 이름을 외우고 친숙해졌어.”하는 환자확인의 중요성을 간과하며 2가지 이상의 개방형 질문으로 환자를 확인하는 프로토콜을 준수하고 있지 않다. 간호사와 환자 간의 환자확인 관련한 대화는 인사 단계, 환자 확인 단계, 수행 단계, 종료 단계의 순서로 진행되는데, 간호사가 환자를 잘 알고 있는 경우에는 환자의 이름을 부르는 등 명시적인 환자 확인 행동을 생략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보고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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