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바깥은 여름>의 저자 김애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05년 제38회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하며 25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된 그녀는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강동원, 송혜교 주연의 영화 원작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총 7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된 단편소설집 <바깥은 여름>은 제목만 들으면 더운 여름, 시원한 실내에 있는 느낌을 연상시켰다. 하지만 표지를 유심히 살피면 시원한 푸른 배경에 문을 열고 들어가는 여자, 문 안쪽의 어두운 내부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마냥 밝지만은 않을 것임을 예상하기 충분했다.
수록된 단편소설 <노찬성과 에반>은 전반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로 시작한다.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들이 주인공인 찬성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