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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발생원인
2. 전개과정
3. 시사점, 생각해볼 점
본문내용
인더스 문명의 멸망원인에 대한 기존 학계의 정설은 1953년 영국 고고학자 로버트 휠러가 주장한 아리안족의 침입이었다. 그러나 기존의 학설을 뒷받침했던 모헨조다로 유골에 생긴 상처가 전쟁의 흔적이 아닌 자연적 침식에 의한 것임이 밝혀지면서 ‘아 리아인의 침입설’은 일단락되었다. 뒤를 이은 것은 홍수로 인한 인더스강의 범람으로 인해 인더스 문명이 몰락했다는 학설이었다. 그러나 범람이 있었던 후 모헨조다로에 는 적어도 세 번에 걸친 재건의 흔적이 존재한다. 이에 다음으로 나온 학설이 가뭄으 로 인한 토지의 건조화와 염해(鹽害)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세 번째 가설인 ‘토지의 건조화와 염해’를 인더스 문명의 생활양식과 연관 지어 다룰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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