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광스러운 참 교육자이신 ○○○ 교장선생님!
두 번째 학교인 ○○초등학교에 발령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출근할 때 선생님께서 환하게 맞아 주시며 하시던 말씀이 지금도 귀에 생생합니다.
“선생님들 참 잘 오셨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근무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하시면서 반갑게 맞아 주신 교장선생님의 얼굴이 흡사 집에서 저희를 언제나 사랑해 주시는 아버지처럼 느껴졌답니다. 교장 선생님의 정겨움이 담긴 한 말씀, 한 말씀은 지금, 이 시각 후로는 들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왜 이렇게 섭섭하고 안타까운지 모르겠습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