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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있습니다. “전쟁터에서는 모든 사람이 신을 믿는다.” 전쟁터가 어떤 곳인가요? 순간순간 수없이 많은 사람이 죽는 곳입니다. 그리고 누가 죽을지, 누가 살지도 전혀 가늠할 수 없습니다. 어느 순간 보면 옆에 있는 내 친구가 죽어있고, 어느 순간 내가 죽어도 아무도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곳에서 도움을 구할 곳이 있을까요? 어떤 방법으로도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사람이 최후로 찾는 대상이 바로 절대자, ‘신’입니다.
굳이 ‘전쟁터’까지 가지 않더라도, 우리가 당장 내일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다고 생각해본다면, 예를 들어 큰 수술이 잡혀있거나 집안의 중대사를 앞두고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찾을 것입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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