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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현장, 구출 상황에서 사명감 깊은 의사가 얼마나 현실에 안타깝게 절망할 수밖에 없는지 살아 있는 경험이 잘 녹아 있는 책이었다. 특히 아직도 충격이 잊혀 지지가 않는 세월호 사고에 대한 부분도 나와 매우 인상이 깊었다. 당시 관제 상황, 관할 상황으로 인해 곧바로 구조를 하지 못했다고 한다.
정말 화가 난다. 당시 상황을 생중계로 봤던 사람 입장에서 얼마나 구조가 절차를 따지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 때문에 못 이루어졌는지 생각하면 화가 많이 난다. 이국종 의사는 현장에 있었고 상황에 대해서 상세히 알길 원했지만 누구 하나 제대로 정보를 통제하고 알리는 사람도 없었다고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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