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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관리라고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론 자기가 하는 일을 잘 하는 것, 스킬을 올리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범위 안에 저자는 인간관계를 잘 하는 것도 포함이 된다고 했다. 가장 공감이 많이 된 부분 중 하나가 걱정은 불필요하고 악으로 작용한다는 점이다.
거기다 걱정을 떨치고자 한다면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걱정도 자기가 통제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고 본다. 다만 걱정이 무조건 악이냐고 한다면 그건 또 다르게 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걱정이 동력이 되어 일을 풀어나갈 때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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