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병원감염을 예방하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환자 뿐 아니라 의료인의 감염예방을 위해 중요하다.
피부의 상재균은 주로 그람양성구균이며 그람음성간균은 매우 적고 피부의 정착상태에 따라 지속적 상재균과 일시적 상재균으로 분류된다.
․ 그람양성구균: 지속적 상주균의 대부분이며 피부에서 생존, 증식이 가능하여 반복배양에 서 균이 분리되고 심층표피에도 10-20%정도가 존재한다.
․ 그람음성간균: 일시적 상재균으로 피부에 존재하며 피부에서 생존, 증식을 하지 못하므로 제한된 기간동안(약 24시간)피부에서 생존할수 있다. 드물게 기회감염균으 로 역할을 한다.
1. 손을 꼭 씻어야 하는 경우
1) 피부, 기도, 점막 등의 인체 방어기전에 손상을 주는 처치(주사, 인공도뇨, 기관흡입 등) 를 하기 전
2) 상처를 만지기 전, 후
3) 면역기전이 저하된 환자와 접촉하기 전
4) 감염질환이 있는 환자와 접촉한 후
5) 환자의 혈액이나 분비물과 접촉한 후
6) 중환자실에서 환자를 보고 난 후 다른 환자를 만지기 전
2. 손씻기 방법
3. 손가락 소독방법
1)베이슨(침지)법
→세면기에 소독약을 채우고 그 안에 손을 넣어 씻는 방법
단점: 다수사람이 이용하면 소독농도 저하됨.
2)스와브(청식)법
→에탄올, 알콜 등 소독약 등에 담근 거즈로 피부표면을 닦는 방법
주의: 소독약이 충분해야 하며 접촉시간이 중요
3)스크럽(세정)법
→세정제가 함유된 소독약과 흐르는 물을 사용하여 소독.
방법: 손가락, 손바닥을 흐르는 물에 적셔 소독약을 손바닥에 바르고 거품이 일어날때까 지 관절부, 팔목까지 20초정도 세정함, 급수마개와 수조가 필요하며 페달식, 자동 식, 레버식 같이 직접 손이 닿지 않는 구조가 바람직함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