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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여성 의사인데 자녀를 낳고 의사를 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자녀를 키워보지도 않았고 의사도 아니지만 직업과 육아를 동시에 해야 하는 것은 삶에 상당한 압박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바쁘게 살고 아이를 키우는데도 즐기지 못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사실 바쁘고 사람이 시간에 일에 치이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되기 마련이다. 그래서 이런 제목의 책을 썼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바쁘게 살아서 후회하는 사람은 누구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정작 자신이 추구했던 것, 얻었던 것은 따로 없었다고 했다. 후회 때문에 그런 거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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