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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이 국가의 군대 요직을 맡았으면 아마 항일 전쟁에서도 더 승전보를 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실제로 연해주에서 군사적 활동을 했지만 일제에 힘이 밀려 효과를 크게 보지 못했다. 안중근 의사는 군인으로서 총격 기술이 빼어나기로 어릴 때부터 소문이 날 정도였다고 한다.
군인으로서도 자질이 훌륭했고 무엇보다 이토 암살 이후 그의 행적, 언행으로 볼 때 그의 꼿꼿함은 여럿 일본 경찰들조차 감동시킬 정도로 올곧고 대쪽 같았다. 실제로 안중근 의사는 옥중에서 보통 수감자들과는 다른 대접을 받았다. 아마 조선을 탄압하는 앞잡이 경찰들도 느끼는 바가 있었던 모양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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