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간호실습 보건소 실습 가족간호과정 A+ 교수님 극찬 사례보고서

목차

1. 사례
2. 가족 사항 및 건강 행태
3. 자료 분석 및 요약
4. 우선순위 선정
5. 간호진단 : 오마하 간호진단의 영역, 문제, 증상 및 징후 기록
6. 간호진단 및 목표 / 수행계획과 평가계획 수립
7. 참고문헌
8. 조별활동에서의 조원의 역할을 시간 순서에 따라 기록

본문내용

대상자는 46세 여성으로 10년 전 아버지는 알코올성 간경변으로 65세에 사망하고, 현재 당뇨를 앓고 있는 72세 모친, 9살 된 아들과 함께 거주중이다.
모친은 20년 전부터 당뇨를 앓고 있으며, 혈당은 공복혈당 180mg/dL, 식후 혈당 350mg/dL나타난다. 부적절한 영양교육으로 당뇨 식습관 개선이 되지 않아 당뇨가 더욱 심해져 식전에 인슐린을 맞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교육 받은 대로 투약하지 않고,(“근데 소독솜 꼭 닦아야되나?, 주사 맞고 문지르면 안되나? 내 맨날 문질렀는데..”) 인슐린 주사를 종종 잊어서(“아이고야, 또 까뭇다. 밥 묵기 전에 하라카든데… 우야지”) 대상자에게 고혈당 증상이 나타난 적이 여러번 확인되었다. 추가로 인터뷰에서 “다리에 느낌이 없더라 그래가꼬 장판 온도가 높은지도 몰랐다니까. 좀 이따 보니까 발이 벌겋게 변해있더라니까” 라고 하였다.
대상자는 남편의 지속되는 폭력과 욕설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알코올 의존 증상를 보인다.(“술을 안마시면 불안해서 살 수가 없어요, 남편이 자꾸 때려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술 먹기 시작했어요.”) 대상자는 쌀통에 술을 숨기거나 물통에 술을 부어 마시는 등 술 마시는 것을 가족에게 숨기는 모습이 나타난다. 남편은 집에 월 1~2회 집에 들어오고, 올 때마다 대상자가 술을 먹었는지 흔적만 찾는다. 건강검진에서 혈액검사 결과 간수치가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하는 모습이 관찰됐다. 하지만 금주의 어려움(“술 못 끊겠어요. 건강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죠?”)과 건강관리 지식부족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대상자의 아들을 인터뷰한 결과 “집에서는 3분 카레, 짜장, 라면, 포카칩이랑 뿌셔뿌셔 많이 먹어요. 밥은 없어요.” 고 한다. 부적절한 영양으로 아동의 성장은 키 110cm, 몸무게 20kg로 저성장이 관찰된다. 또 아동은 엄마가 술을 마시지 않으면 무기력한 모습을 하고 있어 학교 생활, 학업 문제 등을 말할 사람이 없어 속상하다고 대답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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