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출혈 문헌고찰

목차

1. 정의
2. 병태생리
3. 원인
4. 진단
5. 증상
6. 치료 및 간호
7. 출처

본문내용

1. 정의
산후출혈은 분만 3기 중과 후에 산도를 통해 질식분만시에는 500ml 이상의 출혈이 있을시, 제왕절개 분만 후에는 1000ml 이상의 혈액 손실이 발생하였을 때로 정의한다. 이러한 산후출혈은 출산 시점으로부터 언제 발생하였는지에 따라 조기 산후출혈과 후기 산후출혈로 나뉜다.

조기 산후출혈
(원발성 산후출혈)

분만 후 첫 24시간 이내에 출혈이 발생한다.
임신 중 4~6%에서 발생하며 이 중 80%에서 자궁 이완증과 관련되어있다.

후기 산후출혈
(속발성 산후출혈)

산후 24시간 ~ 분만 후 6주내에 출혈이 발생한다.
주로 잔류태반과 퇴축부전에서 기인된다.

조기 산후출혈은 흔하며 대부분 정상적인 질 분만의 경우에는 분만 동안과 직후에 600ml 정도, 제왕절개 분만인 경우에는 1000ml 정도의 혈액 손실은 대부분의 산모들이 잘 견뎌낸다. 하지만 1500ml 이상일 경우에는 아주 중증인 것으로 간주된다. 산후출혈은 산모의 5-10%정도에서 발생되며 감염을 초래하거나 산모와 가족에게 정서적 불안을 가져오게 하고 모아애착 행위의 방해요인으로 작용한다.

2. 병태생리
과다출혈은 태반 박리에서 만출 사이에서 발생하며 대부분 불완전한 태반박리, 과도한 자궁저부압박, 무리한 제대 견인 등의 결과이다. 태반 만출 후 지속적이거나 과다한 출혈은 대부분 자궁근육 수축 부전 또는 수축유지 부전에 따른 자궁무력증에서 기인되거나 자궁이 탈수된 결과이다. 후기 산후출혈은 자궁 퇴축 부전이나 자궁내막염, 태반조각 잔류의 결과로 올 수 있다.

3. 원인
분만 후 출혈의 원인으로는 자궁이완증, 잔류태반, 자궁내번증 (자궁뒤집힘), 산도열상, 산후 골반혈종, 자궁 파열, 혈액응고 능력의 부족 등이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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