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장자크 루쏘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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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을 보기 직전 읽었던 책에서 마침 18세기 후반 프랑스 남부 작은 귀족 집안의 3남인 주인공이었다. 그는 뱀파이어 레스타였다. 그 시대, 그 인물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그가 가진 내면의 빛, 선함에 대한 열정이었다. 그와 동시대의 ‘에밀’이란 아이속에서 루쏘가 찾고자 혹은 교육시키고자 했던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교육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건지 알고 싶었다.

초반부 에밀을 읽기에 난처하게 만드는 부분 중 하나가 18세기 당시의 생활사를 이해하고 몇 가지는 현대에 적용하기 비과학적인 훈수를 많이 둔다는 거다. 의사를 죽기 직전까지 부르지 않는거나 소아백신을 거부하는 일부 한의사들의 자연치유 같은 믿음들이 그러했다. 또한 다수에 해당하는 대중이 아니라 어느 정도 부를 가진 귀족계층의 자제에 해당하는 유모선택에 대한 제언들이 그러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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