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 읽기" 박찬국 작가의 글을 읽고 존재의 삶을 살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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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인간의 소유는 무한하고 끝이 없다. 아주아주 인간의 욕심은 우주보다도 크다. 존재하는 모든인간의 소유욕은 상상을 초월한다. 타인의 내면을 알고 있다면 깜짝 놀랄 수도 있다. 그것을 모르는 게 정말 다행이다. 지금 나의 목표 또한 존재가 아닌 소유일 것이다. 천 개의 독서와 독후감이 나의 목표다. 어떻게든 책을 읽으려 하고 있고 쓰려고 하고 있다. 요즘 들어서는 게을러져서 그런지 책을 읽는 대신 낚시를 즐겼다. 에리히 프롬의 책을 해설해 놓은 교재인 줄은 몰랐지만 그래서 다행이었다. 이 책조차도 어려웠다. 인생은 간단한 거 같지만 결코 간단하지가 않다. 제목이 주는 묵직함은 흡사 사느냐 죽느냐를 떠올리게 한다. 비가 내리는 수요일이고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은 한 주의 중간에 글을 써보기로 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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