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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회복탄력성
2. 인간의 행복
3. 도덕심리학
Ⅲ. 결론
Ⅳ. 참고 문헌
본문내용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알기 어려운 사람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이 심리학이다. 과거 철학에서 마음이나 감정이 연구되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철학에서 빠져나와 심리학으로서 독립하게 된 것은 과학이 발전하던 19세기의 후반의 일이었다. 독일의 심리학자 분트에 의해 인간의 행동과 마음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본격화하며 발전해 나갔다. 마음을 탐구하는 학문이라는 뜻의 심리학(Psychologia)이라는 용어는 1732년 독일의 철학자 볼프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다. 근현대 철학의 중심 인물이자 과학자이기도 했던 칸트는 과학적이기를 추구하는 심리학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이었다고 한다. 인간의 정신은 물리적인 대상과 달리 관찰할 수 없고 수학처럼 정밀하게 측정하거나 정의 내릴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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