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 주제발표_미숙아에서 흔한 질환 간호3

목차

1.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RDS)
2. 괴사성 장염(NES)
3. 동맥관 개존증(PDA)
4. 폐 이형성증(BPD)
5. 미숙아 망막증(ROP)

본문내용

정의 및
병태생리

폐포로부터 생성되는 계면활성제가 부족해 페 확장이 저해되고, 이로인해 호흡곤란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계면활성제는 임신 20주경 생성되어 35주쯤 2형 폐포세포에서 분비되는 물질로, 호흡 시 폐를 확장시켜 공기가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계면활성제가 정상적으로 분비되면 원활한 가스교환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미숙아는 폐가 미성숙해 계면활성제를 충분히 만들지 못하므로 가스교환 장애가 일어나 호흡곤란이 생긴다.

증상

· 호흡곤란
출생 후 24시간 이내로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난다.
· 빈호흡
정상아의 호흡수는 30~60회이나 호흡곤란 증후군 미숙아는 80회 이상의 호흡수를 보인다.
· 비익호흡
환기 시 콧구멍을 벌렁거리며 숨을 쉰다.
· 청색증
호흡곤란 증상이 심해져 말초부위 피부가 푸르스름해진다.

진단검사

· 양수검사 : 신생아의 위, 기관지에 있는 산모의 양수에 포함된 계면활성제의 양, 계면활성제의 주요 구성물질인 Lecithin과 sphingomyelin의 비율로 태아의 폐 성숙도를 추정할 수 있다.
· X-ray : 폐의 허탈과 쭈그러든 폐포로 인해 뿌옇게 흐려진 폐, 기관지 형태를 관찰할 수 있다.
· ABGA 동맥혈 검사 : 동맥혈 산소, 이산화탄소, pH 수치를 통해 폐의 산소화/가스교환 이상을 관찰할 수 있다.

치료 및 간호

· EKG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호흡수, 산소포화도를 관찰한다.
→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은 80회 이상의 빈호흡이 나타나고 산소포화도도 92%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 계면활성제 물질을 기관내에 투여한다.
→ 계면활성제 물질이 부족해 폐가 허탈하고 호흡곤란이 심해지기 때문에 계면활성제 투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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