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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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차별화 Mix’ 책을 먼저 읽고 난 후 안성은 작가님 책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이전에 나온 책이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였다. 바로 인터넷에 주문해서 읽었다. 두 권을 읽고 난 후 ‘책 나온 순서대로 읽는 게 좋았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먼저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를 읽고 ‘MIX’를 읽기를 추천한다.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는 브랜드에 관련된 책이다.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사명, 문화, 브랜드의 차별화인 다름 그리고 집요, 역지사지로 큰 타이틀들로 뽑았다. 여기에 여러 가지들을 ‘MIX’한다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를 먼저 읽고 ‘MIX’를 나중에 읽으면 더 도움이 되리라 본다.

책 겉표지 제목 밑에는 ‘사고 싶고 갖고 싶은 브랜드의 저력은 어디에서 오는가’라고 소제목이 달려 있다. 겉표지만 봐서 소상공인들에게는 먼 산인 듯싶다. 브랜드라는 것은 대기업이나 자본력을 갖춘 기업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했다. 내 가게 상품을 하나라도 더 팔기 위해 택한 책이고 어떻게 하면 고객을 더 유치할 수 있을까? 연구하기 위해 고른 책이다. 그런데 갑자기 브랜드가 나왔다. 너무 관련성이 없는 듯 보여 ‘괜히 샀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브랜드를 동네 가게에서 어떻게 만든단 말인가? 그게 가능한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 브랜드가 뭔지는 몰라도 한(一) 자라도 읽으면 작게나마 도움은 되겠지.’ 하고 드디어 읽기 시작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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