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생활과 윤리 교과를 배울 때 ‘루소’라는 인물을 처음으로 접했다. 루소의 사회계약론, 일반의지 등 유명한 분야를 공부하고 루소에 관해 관심이 생겼다. 그런데 루소가 쓴 책 중, ‘에밀’이라는 고전 교육책이 있다기에 부쩍 관심이 생겨서 읽게 되었다. 그리고 ‘에밀’이라는 책에서 주장하는 이상적인 교육이 과연 무엇일까가 무척이나 궁금하였다.
우리는 애초에 무르고 약하게 태어나기 때문에 힘이 필요하고, 아무것도 없이 태어나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며, 어리석은 채로 태어나기 때문에 판단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 갖지 못했지만, 어른이 되었을 때 필요한 모든 것을 교육에서 얻는다. 이 교육은 자연, 인간, 사물을 근원으로 출발해 우리에게로 온다.
출처 : 해피캠퍼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