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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당히 존경하는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가 쓴 책이다. 책과 관련된 이야기라서 더 마음에 들어 읽게 됐다. 저자의 철학이 잘 담겨 있는 거 같고 역시 배울 점이 많은 사람 같았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남기는 건 사람이고 그러니 책을 읽어도 기록을 남기되 나중에는 버린다고 했다.
약간 미니멀리스트 같은 느낌도 있었다. 저자는 책장에 책이 가득한 것이 오히려 허세일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책도 자주 보는 게 중요한 건데 쌓아놓고 장식용으로 선전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 저자는 청소, 깔끔함, 그런 측면을 강조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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