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타임즈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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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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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모던타임즈를 보기 시작할 때는 ‘아 찰리 채플린 영화… 옛날 영화… 흑백 영화… 재미없겠다.’ 이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그런데 막상 영화를 보니 옛날 흑백 영화가 재미없을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봐서인지 생각보다는 흥미로웠다.
우선 대사가 없음에도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는 점이 신기했고 배우들의 동작을 빠르게 움직이도록 편집해서 전개가 빨라 지루하지 않았다.
가장 인상 깊은 세 장면을 골라봤다. 첫 번째는 영화의 첫 장면이다. 양 떼가 사람들로 바뀌는 장면. 사실 이 장면은 처음 볼 때는 몰랐다. 이후에 교수님께서 첫 장면을 중요하게 보라고 하셔서 다시 보게 되었고 그때 그게 무슨 의미인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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