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 엄태화, 영화, 비평문, 감상문, A+, 자료, 연세대학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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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유토피아>(엄태화, 2023)이라는 영화는 대지진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폐허가 된 세상 속에서 부의 상징이었던 ‘황궁 아파트’만이 그대로 남겨져 있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아파트 주민의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 사이에서의 갈등을 보여주며 인간의 본질과 인간성, 나아가 여러 사회적 사상에 대해 통찰하고 성찰할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다.

사회적 체계와 자본이 무(無)로 돌아간 상황에서 질서와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결정권자인 대표가 필요하였고, 그중에서도 불이 난 집에 용기 있게 나서서 소화한 902호 입주자 ‘김영탁’의 희생정신을 높이 사 그를 주민 대표로 임한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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