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편하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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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의사소통의 도구이며 자신과 타인을 구분 짓는 속성이 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대충 그 사람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즉, 말이 그 사람의 품격인 것이다. 우리는 하루에 수많은 말을 하며 살아간다. 그 말들에는 내용이 없는 말부터 시작해서 중요한 내용을 담은 말까지 쉴 새 없이 말을 한다. 말을 하는 것과 말을 잘 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말을 잘하는 것이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주변 환경이나 연습에 따라 말의 품격이 달라진다.

저자는 오랫동안 방송인, 교육자로서 지내면서 말의 중요성과 말을 잘 하는 방법과 사례를 쉽고 편안한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해주고 있다. 그는 ‘함께’라는 말을 중요시 한다. ‘함께’ 라는 말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둥근 원이 연상되기에 듣기에도 참 좋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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