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놀이시간에 유아의 놀 권리를 위해 교사들이 개선해야 할 점과 적용해 보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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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이 개정되면서 자유놀이시간에 교사의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을 겪고 있다. 그동안은 대개 놀이가 교사 주도적으로 진행되어 왔기 때문이다. 개정 전 자유놀이시간에는 교사가 개입해서 질문을 하거나 놀이에 관여하는 것이 훌륭한 교사라고 생각하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물론 어느 정도 개입이 필요한건 맞으나 적정선을 유지해야 하고, 잘못된 개입은 유아의 놀이를 방해할 뿐이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놀이와 유아들의 놀 권리를 침해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교사가 융통성을 발휘해 놀이를 구성하면 된다. 이 말은 자칫 잘못 생각하면 교사의 역할이 적어졌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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