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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었나(구체적인 상황 기술)
왜 잘/안 되었다고 생각하나
앞으로의 계획
지금까지 의사소통이 가장 잘 되었던 경험
고등학생때
학원에서
A와B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어렸을 때부터 많이 친하던 사이였다. 그런데 A와 B사이에서 다툼이 발생하였고, 갈등의 골이 깊어져 서로 더 이상 친구로 지내지 않겠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셋이서 잘 지내고 싶었고 그러기위해 중재자 역할을 시도했다. 그런 나의 노력으로 친구 둘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결국 다시 화해하고 잘 지낼 수 있었다.
처음에 친구들은 자신들의 입장에서만 주장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아 다툼이 발생했다고 느꼈다. 싸운 상태에서 감정이 격해져있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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