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불안에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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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감정의 불안,‘선택의 불안, 성장의 불안, 직업의 불안, 관계의 불안’이라는 5개의 태마별로 구성된 책으로 “불안은 과연 쓸모없는 감정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결론은 “불안의 긍정적인 요소는 활용하고, 쓸모없는 불안은 관리하여 부정적인 영향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단순한 진리를 이야기 하고 있다. 불안과 성취도에 대한 실험 결과불안의 정도가 낮으면 성취도도 낮았다고 한다. 하지만 불안 자체는 새로운 불안을 불러올 뿐이라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고 했다. 따라서 현재의 감정에서 벋어나 ‘어떻게 해야 하지?’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로 바꿔야 한다. 오래 생각해도 소용없다. 행동하라 그래야 자신을 도울 수 있다. 불안은 자기 의심에서 온다. 즉 불안은 자기 의심의 핵심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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