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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유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현재 우리의 일반적인 교육 방향인 지덕체(知德體)가 아닌 체덕지(體德知)의 순으로 교육을 논하며 그의 글 첫 장을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그가 논하는 체(體)와 지(知)는 환경과 문화와 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아 오늘날 우리의 문화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러나 덕(德) 부분에 있어서 그의 생각은 놀라울 정도로 오늘날의 부모, 교사가 고민하고 논의하는 부분들과 일맥상통한다. 덕(德) 혹은 인성(人性)의 기본과 교육은 시대를 초월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만큼 도덕교육이 교육에서의 기본됨과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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