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죽을 것인가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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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지적이 많은데 요즘은 어느 나라나 사회나 개인화가 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도 서로 민폐를 안 끼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사실 객사하는 경우도 꽤 있겠지만 대부분 병원에서 숨을 거두는 것이 현실인데 그건 맞는 말이고 이게 뭐 지적받을 일은 아니라고 본다.

목숨을 부지하는 건 중요한 일이고 의료기관에서 생명이 끝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도 할 수가 있다. 저자는 요양원 같은 걸 정착시켜야 한다고 했는데 다만 노인들이 절대적으로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요양원도 학대 문제가 심해 체계를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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