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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절이라고 하는 사람은 세상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므로 그것을 알아보자는 식으로 책 내용을 전개하였다. 사실 다들 사회가 기술이 발전하며 변하는 것만 주시하고 있지 어떤 것은 안 변할지 그건 생각하지 않는 측면도 분명 있었다. 저자는 불확실성이 크다고 알려줬다.
그런 세상에 살고 있다. 저자는 통계보다 스토리가 더 힘이 세다고 역설을 한다. 맞는 말이다. 미디어나 언론 연구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 말에 더 공감할 것 같기도 했다. 타이타닉 호보다도 피해 규모가 큰 사건이 매우 많지만 사람들은 임팩트 때문인지 타이타닉을 많이들 기억하고 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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