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중국 3부작 제1권을 읽고 독후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948~1964년의 중국의 역사를 슬프다고 표현하고 있다. 국공내전부터 대약진 운동에 이르기까지 인민의 희생 위에 세워진 중국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면서 쓰여진 이 책을 읽은 후 감상을 써보려 한다. 그 전 이 책의 소개를 아주 간략히만 하자면, 이 책의 저자 송재윤 교수는 중국은 향후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의문을 제기하며 무조건 중국을 옹호하고 환상을 가지는 것을 표현한 중국몽에서 깨어 중국 역사의 현실을 정확히 직시하라고 말한다. 중국의 민낯을 파헤지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중국공산당은 모든 국가의 정책을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인민의, 즉 민주적 의사결정이라고 선전했지만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인민의 유토피아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출처 : 해피캠퍼스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