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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지만, 간호사의 건강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하루 평균 10시간을 쉴 틈 없이 달리며, 환자 및 보호자, 때론 함께 일하는 동료로부터의 폭언, 폭행, 성희롱까지 견뎌내지만, 현재 간호사를 위한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은 거의 없다.
또한 상근직보다는 교대 근무가, 높은 연차보다는 낮은 연차가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었기에 교대 근무자 중 비교적 연차가 낮은 20~30대의 간호사를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은 간호사들이 육체적,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계획되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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