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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베스트셀러이고 책장에 오래 꽂혀 있었지만 안 읽고 있다가 독후감을 쓰기 위해 보게 되었다. 내용은 마시멜로 이야기나 미움받을 용기 같은 책처럼 단순했다. 뭔가 인생에 관해 논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스토리는 갖추고 있으나 교훈은 한 가지로 집중되는 그런 면이 있었다. 쥐랑 인간의 대결 같이 묘사가 된다.
대조를 적절히 활용한 책 같았다. 쥐는 크기는 작지만 빠르게 움직이고 행동하는 힘이 있었다. 또 협조해서 치즈를 찾기 위해 애를 썼다. 인간도 팀을 꾸려 움직였으나 자꾸 예전의 경험을 통해서 그걸 이용해서 치즈 창고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결국 두 그룹 모두 치즈가 가득한 곳을 알아냈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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