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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좀 슬픈 내용이기도 한데 저자는 심장이 안 좋아 수술을 받았는데 그제서야 인생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죽다 살아나면 주마등을 겪는다고 하는데 저자도 그랬고 그 후회 중 하나는 죽음에 대해 대비하지 못한 것이었다. 고령은 아니지만 이 부분을 읽고 뜨끔했다.
사실 누구나 심근경색이 올 수 있고 돌연사는 꽤 흔하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갑자기 죽는다고 생각하면 가장 두려운 게 신변에 대한 깔끔한 정리가 안 되고 남아 있는 가족에게 고스란히 민폐를 끼치고 만다는 점이다. 가상이지만 만약 가족이 없는 사람이라면 죽은 뒤가 더 끔찍하게 여겨질 거 같다.
출처 : 해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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